내인생에 목적지는 없다 그저 안정되게 먹고 자면 그만이기때문이다 세부적인 목표라는것이 없다 다른사람들은 어떤 목적지를 향해달려나가지만 나는 아니다 그러면서 온갖 잡념으로 해쳐나간다 하지만 아주 커다란 목표에 대한 이념같은것을 그리지못한다 나는 언제까지 이런 사념들에 지배되어서 목적없이 떠돌까 언제까지 목적없이 나가는지는 떠도는 자신도 알수없다 방랑자들보면서 느낀점 이건 독중감이라 쓰나
방랑자들 영업 열심히 하네
어서 노벨상수상작품을 읽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