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cbd135ec69e5a54240baf6937731017f01b3e6fcc1e780ba6acc05af229e76983195ef1ccab33f4513fe9b240ea32beacb048e315ab622a08d41cddd25fbbee8c39a5528dca8b7d6dc006

내인생에 목적지는 없다
그저 안정되게 먹고 자면 그만이기때문이다 세부적인 목표라는것이 없다
다른사람들은 어떤 목적지를 향해달려나가지만 나는 아니다 그러면서 온갖 잡념으로 해쳐나간다
하지만 아주 커다란 목표에 대한 이념같은것을 그리지못한다
나는 언제까지 이런 사념들에 지배되어서 목적없이 떠돌까 언제까지 목적없이 나가는지는 떠도는 자신도 알수없다
방랑자들보면서 느낀점 이건 독중감이라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