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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백년의 고독 읽다가 문득
배고픈독린이(jsong1999)
2019-12-28 22:22
추천 2
독갤이 떠오르는건 어째서일까
고난과 부흥을 반복하며 흘러간 마꼰도의 역사가 마치 독갤의 짧은 1년과 겹쳐보여서일까.....
댓글 3
주딱 파딱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아닐까...
우류류노스케(bookpbd)
2019-12-28 23:31
주딱의 눈에는 독갤이 어케 보일까
구천이(khb137)
2019-12-29 00:26
답글
우르술라가 뭔가 친근하더만 알고보니 내가 우르술라였던거야 엌ㅋㅋㅋ
배고픈독린이(jsong1999)
2019-12-2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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