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말을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간다 인간은 혼자는 못산다 이렇게 이해하는데플라톤같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책을 읽어보면이 말의 진짜 의미는 \'사회성이 없고 혼자 살려는 인간은 사람새끼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한 말이 아닐까 생각됨
당시에는 폴리스로 모여사는게 자연스러웠는데 안전도 보장 안되는 야생가서 산다면 미친 놈이지
요즘에 혼자가 대세야 이샊꺄~~혼노
난 사람새끼이길 포기함 사람새끼로 살라고 하는 분들이 사람새끼로 안 보이는거보니 내가 잘못된것일듯.. 물론 내가 어떤 생각을 하던간에 쟤들은 날 미친놈취급할거기에
ㄴ 포기하면 편해
사람들하고는 공적인 부분아니면 진지하게 마주하기 귀찮고 힘겨움 그정도까지 투자하고 애교팔면 뭐가 남지 인간관계에 어떻게든 신경쓰라는 말 보면 왜 그래는지 이해가안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