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어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서로 필요하니까 이용할려는거지 인간적으로 좋은사람이여서 그러는것은 아닌것가틈 진지하게 일하기싫다 책이야기:태고의 시간들인가 그거 굳이읽어야하나 방랑자들은 나름 공감가는 부분들도많고 느낌이 떠돈다는 느낌이여서좋았는데 저것까지 읽기는 귀찮은데
나도 사회적인 거 싫어함 하지만 살아남을려면 어쩔 수 없이 행해야 하는 것임. 또 사회적인 게 싫다면 높은 위치에 가서 모든 일정을 내 좆대로 할 수 있게 만들어야지 그게 내 목표임.
난 그게 불가능하다고 느껴서 그냥 벌때벌고 영원히 혼자고립되는삶살고싶음
사회는 독갤이 있어요
여기가 밥벌어먹고살게해주진않잖습니까 완장이면 모를까
사회가 나에게 병신,또라이,개찐따 중 하나 선택하라길래 또라이 선택함 이걸 내가 거부하면 반사회적인거래나 어디서 그러긴.학교에서부터 배웠지
사회적으로 살아간다는 것도 그 사회구성원이 어떠냐에 달렸다
그냥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다른거지 나는 고딩 때 이후로 최대한 사람 안 만나는 쪽으로 살고 있고, 사람들 북적거리는 데서 살아온 사람은 최대한 혼자 있는 상황을 기피하려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