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읽다가 갑자기 문맥연결이 굉장히 어색해지고 그러던데

아무리봐도 마술적 리얼리즘인가 뭔가 때문은 아닌거 같은
느낌이지.

믿음사 백년의 고독 어떻게 읽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