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잠깐 읽는데 이게 번역본이 새로 나왔었단게 문득 생각나서..
내용이 심화되는 지점에 잠깐 막히긴 했었지만 딱히 문장을 못 읽어먹겠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