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전할수록 시험 위해서, 있어보이려고 책 읽는거 말고 순수히 재미를 위해 독서하는건 사라질듯
승마를 생각해보셈. 자동차 대중화전에는 말이 이동수단이었지만 지금 말타고 출퇴근 안하자너? 스포츠로 명목만 남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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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독서는 그정도까진 아냐! 칭얼칭얼!
조르바초프(liveoflife)2019-12-29 11:55:00
익명(omudoha)2019-12-29 11:55:00
딱히
익명(223.39)2019-12-29 12:01:00
게임 생겼다고 애니나 영화가 사라젔냐?ㅋ
익명(223.62)2019-12-29 12:05:00
책이란게 재미나 지식의 전달수단이었는데. 전자는 이미 대중매체의 발달로 소설같은 책을 읽는이는 거의 사라졌고 후자도 이제 거진 사라질거라고 보지. 책말고도 지식을 전달할 수단이 많으니깐. 과거 전세계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많은 대중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매체가 책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유튜브의 등장으로 책의 장점이 사라져버렸으니.
익명(1.254)2019-12-29 12:07:00
답글
현재까지만 보면 유튜브에서 정보찾는것 만큼 병신짓이 또 없음. 하다못해 좆무에서 3분이면 읽을 수 있는걸 유튜브에서는 10분짜리 병신tv로 만들어서 보여주니
우류류노스케(bookpbd)2019-12-29 12:09:00
답글
앞으로 인공지능이 더욱 가속화된다면 더이상 책은 지식의 전달매체가 될수 없을듯. 총균쇠라는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지식을 습득하는데 책을 이용시 보통 일주일이 걸린다고 가정한다면 인공지능은 단 몇초만에 주제와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할 수 있다고 봄. 고로 책은 이제 사요나라
독서는 그정도까진 아냐! 칭얼칭얼!
딱히
게임 생겼다고 애니나 영화가 사라젔냐?ㅋ
책이란게 재미나 지식의 전달수단이었는데. 전자는 이미 대중매체의 발달로 소설같은 책을 읽는이는 거의 사라졌고 후자도 이제 거진 사라질거라고 보지. 책말고도 지식을 전달할 수단이 많으니깐. 과거 전세계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많은 대중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매체가 책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유튜브의 등장으로 책의 장점이 사라져버렸으니.
현재까지만 보면 유튜브에서 정보찾는것 만큼 병신짓이 또 없음. 하다못해 좆무에서 3분이면 읽을 수 있는걸 유튜브에서는 10분짜리 병신tv로 만들어서 보여주니
앞으로 인공지능이 더욱 가속화된다면 더이상 책은 지식의 전달매체가 될수 없을듯. 총균쇠라는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지식을 습득하는데 책을 이용시 보통 일주일이 걸린다고 가정한다면 인공지능은 단 몇초만에 주제와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할 수 있다고 봄. 고로 책은 이제 사요나라
근데 지금 초딩들은 책보다는 유튜브가 편하니까
이미 충분히 마이너한 취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