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단위랑 도량형임

그나마 도량형은 책에 따라서는 각주로 알려주는 경우도 많은데 화폐 단위는 그런것도 없어서 몇 두캇이니 몇 프랑이니 몇 굴덴이니 몇 꼬뻬이까니 해도 대충 사람들 반응 보고 어느정도로 가치가 있는건지 어림짐작 하는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