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독서라는 행위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계속 생존할 것이고 아니라면 사라지겠지

대부분 책 소멸의 근거로 제시하는 재미니 다른 매체를 통한 지식 전달이니 다 말도 안되는 소리임 이것들은 독서의 목적에서 제일 동떨어진 쪽에 속하거든

아닌 거 같다고? 그런 생각해는 사람이 느는 순간 책이 없어지는거지

독서 행위의 소멸은 어떤 기능적인 면에 의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시람들이 생각을 못 할 때 없어질거임





그리고 늦잠 좀 짔다고 온동네 ㅂㅅ들이 ㅈㄹ이네 아 공지 안 읽고 설칠거면 꺼져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