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책 많이 읽어두면 중고등학교 들어가서 입시 공부할때 도움이 된다는 분위기 때문에 독서=공부라는 잘못된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서 독서하기 싫엇음 독서는 입시와 결부시키지 말고 게임 영화 애니같은 취미생활에 하나로 놔두면 자연스레 본인이 찾아서 읽엇을듯 ㄹㅇ 한국인은 시도 때도 없이 경쟁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취미까지 가성비 따질려는게 문제라니까 - dc official App
이상하게 애들한테 책 읽으라고 시킬 때 이상한 고전이나 문집 중학교에 나오는 한국문학 이런 거 줌. 해리 포터같은 거부터 읽혀야지 책에 거부감이 없어지고 책이 꿀잼일 수 있다는걸 배우는 건데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같은거 떠오르네 난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가을마다 전집 하나씩 사주셔서 그런거 보느라 정작 학교에서 권한 책들은 잘 안본거 같은데
난 그 프로그램 너무 싫엇음 억지감동 억지교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