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있다 ~지 모른다 ~도 있다 같은 추측성 말투가 너무나 거슬림 읽는 사람이 정보에 대해 불안하지 않도록 확신을 가지고 전달해줬으면 좋겠음 잘 모르겠으면 다른 읽을책 많으니까 써놓질 말던가 소설은 안그런데 비문학에 이런식으로 써놓으면 너무 거슬려 - dc official App
이런 책들은 확실하게 "그렇다!"라고 하면 걸러야하는 책이야;;
그렇긴 하지. - dc App
그런가? 말 흐리는것 같아서 불안함. 내가 선동당하는걸 좋아하는 개대지인가? - dc App
약간 뻥치더라도 확실하게 말해주는게 좋던더 - dc App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을 확신에 차서 말하면 사기꾼 아닐까? 그리고 저 부분은 어떤 가정을 통해 설명을 하는 부분인데 ㅋㅋ - dc App
맨 앞에 예를 들어~ 라고 가정 하고 시작했으면 그 뒤에는 굳이 추측성 문체로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음. 가독성도 구려질 뿐더러 내가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지 탄탄한 역사적 사료가 뒷받침 되어진 주장이 아니라 막연히 상상한 주장이라는 느낌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