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꺼가 민음사보다 그렇게 좋은지도 모르겠다 판형이나 디자인은 괜찮은데 묘하게 검은색이랑 다른 색들 안 어울리는 경우도 많고 양장은 요새보니 뭔가 디자인 맘에 안들고 무엇보다 책이 좀만 낡으면 민음보다 더 지저분해 보임. 민음은 흰색이라 때도 잘타는데 제목 부분 색 바래진 것도 좀 극혐이고 그래서 문동도 그다지 안 예쁨
그렇다면 넌 을유야!
그렇다면 넌 열린책들이야!
답은 열린 리커버다
근데 문동 리커버 12월에 또 나온다고 안해씀? 왜 소식이 없지
그래서나도 클래식하게 을유나 명화빨로 열린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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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서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