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찾는 소설도 아니고 처음부터 범인 누군지 뻔하긴 했지만, 설마 범인이 이렇게 추하게 나올지 몰랐음. 후속작인 '경관의 조건'도 사놓긴 했지만 자기 하는 일에 죄책감 안고 살던 할아버지 아버지랑 다르게 막나가는 삼대가 주인공이라 아마 못 읽을 것 같음... - dc official App
미스터리에 경찰관이 주역이라면 걸러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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