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파의 아버지급이나 다름없는 란포도 트릭자체만이 아닌 뭔가 기묘하고 역겨운 분위기와 문체를 굉장히 다채롭게 쓰까서 보게끔함
다른 문학작가들은 오히려 란포보다 더 우수한 트릭과 꼬아놓기를 선보였지만 란포가 본좌급이 된것은 본격파인데도 글의 분위기조성이 굉장히 탄탄하다는것에있음
장르문학의 여왕급이나 다름없는 아가사도 순문학에서도 나름 인정받은사람임
본격파의 씹덕화는 어떻게보면 이젠 필력보다는 캐릭터가 더 msg역을 잘해주고 독자들도 그걸 재밌어하니까 이루어진것가틈
순수한 두뇌퍼즐놀이식의 추리소설은 원래부터 인기가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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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굳이 반대급예시들자면 앨러리퀸 이사람들은 논리로 소설에서 독자들과 두뇌싸움을 시작하게함 이건 칭찬할 요소지만 문제는 반박이론들을 내지않고 독자를 설득을 시키는 이론형식이라서
캐릭터도 급이있어.... 적어도 십덕내 안나는 캐릭이냐 하루히 시리즈에서 튀어나온 수준이냐 급이 다르다...
셜록홈즈:천재,말빨우수,재수 없지만 내 조수에게는 친절하지,의외로 여자가 ㅈㄴ꼬이지만 여자따위에 관심은없어,사실은 더 우수하고 천재같은 형에게 내심 부러움을지녔음,취미로 탐정일을 하며 무능하고 멍청한 바보들을 이걸 알턱없어 이게 당시 영국에서 죽이면 작가놈 죽인다라는 말까지 나온 베셀이자 본격파추리소설의 시조다
더 따지고들어가자면 필립로스도 이런 부류임 뭐 필립로스는 하드보일드라는 장르에서 나온 최고의 완성격인 캐릭터니까 이건 예외로해야겠지만 아무튼 첫 시작부터 캐릭터자체에 집중하면서 두뇌퍼즐과 게임은 덤으로 시작된게 추리소설임 여기서 사회적인 문제점들과 피해자와 가해자의 경계선상 흐리기가 시작된 사회파쪽 보면 만족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