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소설 기준 판타지 sf 호러 로맨스 시장 다 모아봐도 추리만큼 옛날 책도 곧잘 번역되고 현역으로도 잘 나가는 분야가 없음. 물론 한국추리 자체는 아재들 보는 역사추리나 도진기같은 몇몇 신진?작가빼곤 죄다 죽 쑤고 있지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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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에서 외국소설 카테고리만 들어가봐도 이런 개소리 안 나오는데 뭔 얘기임 - dc App
실제로 서점 들어가서 해외소설 코너 보면 대체로 그렇긴 하죠 일본계 느와르도 아직 많이 보이고...
다만 그것과 별개로 그런 추리소설이 고전적 추리소설과 같은 분류인가 하면 그건 좀 아리쏭...
추리소설이래봤자 스토리보가는 트릭에 중점을 두는 게 중심 아님? 지금 나온 추리 소설들은 그런 부류가 아니라 말 그대로 스토리 중심적인 것들일듯. 가령 스티븐 킹의 메르세데스는 트릭이 대단하다는 평은 없었음. - dc App
일본추리물 번역되는 양보면 번역많이되고 있는 건 맞지 ㅇㅅㅇ 그리고 잘팔리지.. 히가시노 형님만봐도 번역된 양 ㅎ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