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낄려고 도서관에서 빌려 보려고 가면 원 하는 책이 없거나 출판사가 그지여서 결국 사서 보게 되네요 그냥 미지의 책 파밍하러간다는 느낌으로 가도 요즘 도서관에 여성 관련된 책들만 들어와서 볼만한 것도 점점 떨어지고 ㅋㅋ
전 도서관 가면 뭔가 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져서 심장이 두근거리던데 반대 이유네요...
개인적으로 추리소설몇개랑 중편소설위주로만 빌려와서 별로 장편이면 사면그만이고
요즘에는 읽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대출은 잘 안 하게 됨. 반납 일자가 다가오면 얼른 후딱 읽으려 해서. - dc App
전 있는지 미리 검색해보고 딱 그것만 가서 빌려옴
싹다 빌려가고 싶은데 다 들고가기 힘들어서 고르는데 고민할 때가 많다. 뭐랄까, 전성기 시절 브라질이나 독일, 스페인 국대 베스트 11 뽑는 것만큼 어렵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