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씹덕스러운 것이 아니라

씹덕이 하루키를 읽은 것이다라는 말에

딱 적합한 소설

특히 풀어내는 방식과 서술하는 방식이


생각해보면 내용 자체는 보르헤스 단편에서도 비슷한 모티브가 있었던 느낌인

어쨌든 정말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