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평 보니까 다들 방구석 찐따 망상에는 관심이 없는지 헛웃음 나오는 병맛 연출만 까더라...책 이야기)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개정번역판 읽는데 역시 하드보일드는 다시 읽어도 좋은 것 같음ㅇㅇ
세상에 유치한 것은 없다... 아마도 황석영의 몰개월의 새에 나오는건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