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발푸르기스의 밤이랑 헬레네랑 여러 가지로 번잡스러워져서

이미 그 때쯤이면 마르가리타는 더 이상 생각도 안 날 텐데

거기에 그 대사가 울음을 부르는 대사인지는

오바마 Yes, We Can! 같은 대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