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인데 B급인 채 즐김: 캠프인가 하는 개념 B급인데 A급인 채함: 키치 그래서 예를 들면 미스터빈: 캠프 신파극: 키치 이 정도로 생각함 하여튼 걍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 캠프고 실상은 별거 없는데 이상한 감정적인 거로 덧씌우고 사회 비판 같은거 섞으면서 나 저급하지 않아! 하면서 소리지르는 것들은 키치라 생각함
허겁지겁 나무위키로 달려가는 독붕이들
키치니 뭐니는 상대적 개념이니까
하여튼 키치의 정의가 어떻고를 다 떠나서 감정이 지배하는 현실과 동떨어진 감동 선사용 예술은 다 싫어한다. 대충 감상적 키치라 하지 뭐.
사람은 누구나 다 안좋은 의미로 정치질적임... 잔머리가 닝겐의 본질 중 하나라는건 솔직하게 인정해야 된다... 그래서 내가 안나 까레니라를 좋아함. 똘이 성님은 간파하고 계셧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