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보면 구하러 가고 악에 언제나 반대하고 맨날 맞는 말만 하고 노력하면 승리하고 등등

망상 속에서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면만 모아 만든 현실과 동떨어진 감상적 키치의 집합체

이런 인물들이 주인공인 작품들은 그저 단순화된 영웅, 사랑, 가족 등의 개념들을 강요하는 감동 선사용 작품이다








하지만 반면 전기톱맨을 보자. 욕망에 충실하고 언제나 좆까를 외치는 얼마나 순수한 존재냐?

파이어펀치에서 주인공은 얼마나 영웅주의와 거리가 먼 어리버리 그 자체냐?

앞으로 점프는 후지모토 타츠키가 이끌어간다 모두 소년 만화의 새로운 거장을 맞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