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까지 재밌음

중후반 스토커 붙고(그저 주인공의 정신병인줄)
돌리 실종 후 문장도 복잡하고 난해 해져서 어려웠슴ㅎㅎ

두세번 읽으라는데 ㅅㅂ머리 아파서 한번으로 족함

개쩐다는 언어유희도 번역서로 보면 뭔 개소린가 싶지ㅜ


작가가 중간중간 험버트를 ㅅㅌㅊ 훈남이라고 세뇌시킨 것도

독자가 불쾌감 없이 읽을 수 있는 큰 장치라고 생각함

개씹오덕새끼였어봐 과연 같은 반응일지?


아무튼 둘 다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