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까지 재밌음중후반 스토커 붙고(그저 주인공의 정신병인줄)돌리 실종 후 문장도 복잡하고 난해 해져서 어려웠슴ㅎㅎ두세번 읽으라는데 ㅅㅂ머리 아파서 한번으로 족함개쩐다는 언어유희도 번역서로 보면 뭔 개소린가 싶지ㅜ작가가 중간중간 험버트를 ㅅㅌㅊ 훈남이라고 세뇌시킨 것도독자가 불쾌감 없이 읽을 수 있는 큰 장치라고 생각함개씹오덕새끼였어봐 과연 같은 반응일지?아무튼 둘 다 불쌍하네
돌로레스가 당한거에 비하면 험버트한테 불쌍하다는 수식어가 붙어야될지 모르겠네. 순전히 인간으로만 따지면 불쌍하긴함. 인격이 그렇게 돼먹은건 사실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니까
작가가 험버트 존나 까는거 못느꼈나봄 페도새끼보고 불쌍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