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미개하던 인류에게 나쁘게살면 ㅈ되니까 착하게 살어 이러던게 막 교조화되서 맹목적인 믿음 된거 아니냐? 그때는 과학이 있나 뭐가있나 그냥 존나 초월적인 존재가 널 조질것이다 이러면 다 설명 되니까 편하잖아
댓글 3
조선인식 사고
익명(106.101)2019-12-29 22:07:00
답글
병신
익명(175.223)2019-12-29 22:28:00
니 생각과는 다르게 적어도 중세 이후의 과학은 종교 안에서 고도로 성장했음 서양 과학사 안에서 지동설 나온 것도 죄다 기독교 성직자 아니면 수도자들이고. 갈릴레이 이전에 지동설 주장한 기독교 성직자 수도자 인원만 해도 10명이 넘음 종교와 과학이 제 갈 길을 따로 가기 시작한 건 르네상스와 인문주의 근대 계몽주의와 무신론의 발흥 이후인데 이건 후대의 일이고
조선인식 사고
병신
니 생각과는 다르게 적어도 중세 이후의 과학은 종교 안에서 고도로 성장했음 서양 과학사 안에서 지동설 나온 것도 죄다 기독교 성직자 아니면 수도자들이고. 갈릴레이 이전에 지동설 주장한 기독교 성직자 수도자 인원만 해도 10명이 넘음 종교와 과학이 제 갈 길을 따로 가기 시작한 건 르네상스와 인문주의 근대 계몽주의와 무신론의 발흥 이후인데 이건 후대의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