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주인공)
군대에서 읽고 책꽂이에 꽂아 뒀는데 별로라서 구석탱이에 쳐박아 둠. 마침 학교 연체도서 반납하러 가는 길에 안 보는 도서 몇 권 챙김.
"알라딘에나 가서 파는 상상함"
??? : 수량 초과로 어림도 없지!
그렇게 알라딘에서 거부당한 뒤 도서 반납하고 집으로 오다가 친척 집을 들르게 되는데...
???:하이 (오늘의 두번째 주인공)
친척 집에 꽂혀있던 이 책이 탐나서 물어봄.
"책 하나 바꿔가도 돼요?"
선선히 승낙받고 트레이드 성사.
이거 4장 정도 읽었는데 아직 잘 안 들어와서 이득인지 손해인 지 모르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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