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00년 넘게 지나 안전한 시간의 틀 안에서 영원히 추앙받는 안락한 삶을 사는 고전보다는

문학이 쇠퇴해가는 시대에 끊임없이 스스로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확립하며 투쟁해나가는 고전들이 더 좋다

21세기는 뭐 이제 20년 지났는데 아직 애정이 생기기엔 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