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째서 저이의 귀는 저렇게 생겼을까?'한순간에 저렇게 사그라질 수 있는 사랑이란, 덧없구나.아직 이야기의 초반이라 글 전체의 뉘앙스를 오해했을지도 모르지만,이 부분만은 크게 와닿음
다 부질없어 ㅠㅠ
이거 제목이 뭐임?
안나카레리나네
ㄴ고맙다. 요걸로 톨스토이 입문해야겠다. 재미나보임
안나카레니네 1권인가 처음에나오는거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