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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과업 수행 중 아틀라스 산맥 넘어가기 귀찮아서 헤라클레스가 산맥을 통채로 갈아버림. 그래서 만들어진 게 홍해


2. 여름에 12 과업 수행 중 너무 더워서 빡친 헤라클레스. 태양을 향해 활을 겨눔.
쫄아버린 아폴론(다른전승으론 헬리오스)이 빤스런. 한동안 어둠이 세상에 가득해짐


3. 12과업 수행 중 폭풍우가 거슬린 헤라클레스. 바다를 향해 활을 겨눔.
포세이돈이 쫄아서 즉시 바다를 잠재움



4. 전쟁의 신 아레스 아들 조짐

복수하러 온 아레스도 쳐발리고 빤스런


5. 죽음의 신 타나토스가 친구 아내를 데려가러오자 줘패고 쫒아내버림


6. 올림포스 신들조차 고전하게 한 기간테스들 상대로 무쌍찍고 대장 모가지 따 버림.
강간당할뻔한 헤라를 구하고 마침내 헤라에게 용서를 받음




솔직히 신 중에 이새끼 이길 놈도 없을 걸

설정자체가 올림포스 최종병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