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동화집같은거 까리하게 양장본으로다가 사주면
인테리어도 되고 패션용으로 갖고다녀도 되거든
내용도 이미 다 아는건데 의미도 있으니 언제든 또 볼수있고 또 어릴때랑 다르게 문장도 길고 내용도 풍부하니까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거임
동화는 요즘 사람이라면 보편적인 추억이니 선물용으로도 참 적절하다고 생각함
굳이 책을 선물로 할거라면 까리한 양장본 동화집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