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씹 기독교 집안인데
본인이 워낙 오컬트 관심이 많아서
책 하나 샀음.
책 자체는 아무래도 들킬시 최후의 변명을 해야되서
오컬트 역사 교양 같은 책 삼.
근데 내용이 마녀 악마 주술 ㄷㄷㄷ
이거 발견하면 부모님이 본인 사타니스트로 볼듯...
숨기는 법좀 ㄷㅅㄷ
본인이 워낙 오컬트 관심이 많아서
책 하나 샀음.
책 자체는 아무래도 들킬시 최후의 변명을 해야되서
오컬트 역사 교양 같은 책 삼.
근데 내용이 마녀 악마 주술 ㄷㄷㄷ
이거 발견하면 부모님이 본인 사타니스트로 볼듯...
숨기는 법좀 ㄷㅅㄷ
숨겼다 들키는게 더 이상하지않냐? 누나방같은데 놓으면 되지
외동임
검은사제들같은 오컬트영화보고 너무 감명받아서 샀다그래. 이참에 악령퇴치 함 하자
우수한 중세 수도사들은 이단으로 규정된 책을 읽을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음. 그래야 상대편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할 수 있으니까. 교리 전파를 위해 이교도들의 주장을 무찌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얘기해보는건 어떨까?
본인 한번 교회 가기 싫다고 했다가 씨게 가출한적 있음 기독교에 대한 내 생각 알고 있어서 안먹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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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ㅋㅋㅋ 참신하다
책 겉표지 다른책이랑 바꾸던가 겉표지를 찢으셈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
양장본임. 글고 가려도 이거뭐지? 하면서 펼쳐보면 어카노...
고생한다
어째 19세기 사람이 할 법한 고민인것 같네 ㅋ
부모님이 그렇게 의심병 도졌으면 전자책 사야지 왜 종이책 삼
전자책 없음
그러먄 원서 ㄱ
ㄴㄴ 지금 이미 수중에 들어왔음...
상대방을 까려면 더 잘알아야한다고 산책이라하셈 - dc App
내가 교회가기 싫다고 가출한적 있어서 부모님이 본인 기독교 싫어하는거 알음
글고 "구약도 안읽어본 새끼가!" 이러면서 뺨사다구 때릴거 같음
아파트면 소화전에 숨기삼
찡찡거리지 말고 그냥 부모님한테 들키면 그자리에서 머리박고 책을 불태워버리는게 어떨까?
찡찡대서 미안....
와 시발 진짜 존나 불쌍하네 니는 맘같아선 예수가 아들한테 종교강요하라고했어요?라고 ㅈㄴ 따지고싶을 듯 힘내라 진짜 성공해서 멀리 가라
아버지 책장에 몰래 꽂아두고 성경공부하고싶다고 책좀빌려달라해 그리고 그 책 보고 일부러 어머니가 보게끔 이 책 뭐에요~!!! 하면 광신자들이 좀 멈추려나
궁금해서 읽었다고 솔직히 얘기 하지
판형이 같은 다른 책의 표지를 씌우셈 그러다가 들켜도 하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