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읽은 책 (79권)
평점은 별3개 만점, 순서는 랜덤
★★★ (8권)
알베르 카뮈, 자크 페랑데즈, <손님>
이철승, <불평등의 세대>
애나 파이필드, <마지막 계승자: 김정은 평전>
장강명, <팔과 다리의 가격>
알렉 애쉬,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장강명, <열광금지, 에바로드>
네티즌 나인, <일본 vs 옴진리교: 일본 현대사의 전환점에 관한 기묘한 이야기>
다치바나 다카시, <우주로부터의 귀환>
★★ (22권)
조영태, <정해진 미래>
리차드 포츠, 크리스토퍼 슬론, <인간이 된다는 것의 의미>
사노 신이치, <도쿄전력 OL 살인사건>
김정훈, 심나리, 김항기, 우석훈, <_386 세대유감: 386세대에게 헬조선의 미픽적 고의를 묻다>
문유석, <개인주의자 선언: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최종렬, <복학왕의 사회학>
오찬호,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다카기 아키미쓰, <문신 살인사건>
이인규,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X 가정방문>
배미주, <림 로드>
장강명, <산 자들>
정용준, <유령>
오오타 야스스케, <후쿠시마의 고양이>
피터 자이한, <_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주원규, <메이드 인 강남>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엘리사 수아 뒤사팽, <속초에서의 겨울>
미시마 유키오, <목숨을 팝니다>
세스 노터봄, <의식>
다치바나 다카시, <임사체험 상, 하>
안드레스 솔라노, <한국에 삽니다>
신윤희, <팬덤 3.0>
김석, <자아: 친숙한 이방인>
배달의 민족, <치슐랭 가이드>
장류진 외, <새벽의 방문자들: 테마소설 페미니즘>
알베르 카뮈, 자크 페랑데즈, <이방인>(이재룡 역)
레지 오티에르, 로맹 위고, <구름 저편에>
가리야 데쓰, 슈가 사토, <일본인과 천황>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강준만,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신기욱, <슈퍼피셜 코리아: 화려한 한국의 빈곤한 풍경>
권기태, <중력>
무라카미 하루키, <장수 고양이의 비밀>
모레노 두란, <맘브루>
바운드, <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
백민석, <죽은 올빼미 농장>
김중미, <꿈을 지키는 카메라>
배명훈, <푸른파 피망>
김두식, <법률가들: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탄생>
민경원, <_K팝 메이커스: K팝의 숨은 보석, 히든 프로듀서>
박형서, <당신의 노후>
박희아, <아이돌 메이커>
임영태, <지극히 사소한, 지독히 아득한>
임현, 김혜리, <목견>
윤이형 외, <_2019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후루이치 노리토시, <희망 난민>
김동하, <엔터테인먼트 산업 혁명>
쉬즈위안, <미성숙한 국가>
굽시니스트, <본격 한중일 세계사4: 태평천국 Downfall>
로렌스 R. 스펜서 편저, <외계인 인터뷰>
그림 형제, <브레멘 음악대>
이인호, <인트로 차이나>
펄 벅, <연인 서태후>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조지 리처,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알베르 카뮈, <단두대에 대한 성찰/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다자이 오사무, <달려라 메로스>
가와사키 쇼헤이, <리뷰 쓰는 법: 내가 보고 듣고 맡고 먹고 느낀 것의 가치를 전하는 비평의 기본기>
후쿠에 준, <(만화) 양자역학 7일 만에 끝내기>
박현욱, <그 여자의 침대>
김이설, <환영>
윤성희, <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
앤디 사이밍턴, 캐럴린 베인 외, <론리 플래닛: 북유럽>
크레이그 톰슨, <만화가의 여행: 모로코, 프랑스, 스페인 스케치 여행기>
박성진, <키드 노스텔지어: 한국 십대의 초상>
하연수, 리에, <_On the way home>
김남호, 한윤희, <_Breeze in London>
닉 오재, <컬러풀 오더: 평양의 행복>
마이크 멀레인,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전병길, <브랜드 임팩트: 부채표 활명수부터 카카오톡까지 대한민국 브랜드 역사 120년>
도서관 가니까 있길래 읽어봄..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실용적이었던 책임..ㅋㅋ 읽고나서 바로 황금올리브 시켰다..ㅎㅎㅎ
이방인에 야박하네, - dc App
이방인은 인생책 넘버원인데 방곤 김화영 이정서 최헵시바 번역본 읽었고 이번에 읽은 건 그래픽 노블로 나온 거임 김화영 방곤 번역이 제일 좋았음
정용준 작가님 유령은 장편이던데 좋나여?
물론 별로라고 하셔도 꽂혀서 읽을거긴 해요ㅋㅋ 별 3개에 장강명 작가님꺼 두 개나 있네여 저도 '표백' 좋게 읽어서 다른 글도 기대중쓰 다음엔 열광금지 저거 읽으려구여
물론 좋아요. 이 소설 읽고 정용준 작가님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글 자체는 당연히 좋고 현대문학 핀 시리즈 책 판형과 디자인 무게감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다 읽어봐야겠어요. 저는 어제밤에 가나로 입문했거든요 ㅎㅎㅎ 짱b
장강명 청춘 3부작 - 열광금지 에바로드, 표백, 한국이 싫어서 / <팔과 다리의 가격>은 논픽션이에요. 고난의 행군 시절 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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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승, <불평등의 세대> 애나 파이필드, <마지막 계승자: 김정은 평전> 장강명, <팔과 다리의 가격> 알렉 애쉬,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장강명, <열광금지, 에바로드> 다치바나 다카시, <우주로부터의 귀환> 이상 별 3개짜리 추천하고요, 그 중에서도 딱 한권이라면 <우주로부터의 귀환>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