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 불문 노문학에 비하면 내용적으로 조금 가볍고 통속적이란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영어권 국가들이 확실히 좀 그런 면이 있는 듯. 독, 불, 노문학 읽다가 포크너나 헤밍웨이 디킨스같은 거 읽으면 가벼움을 느낌 뭐 그래서 불호라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좀 그런 경향이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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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건 진짜 문학사, 문학철학에 대해 무지한 소린데. 너 전공자 아니지?
닉 검색해봐. 소리와 분노도 안읽은 친구임. 그냥 가볍게 무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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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문학이 문학의 첨단에서 비껴있다는 얘기가 나오는거지.
문학이 가볍고 통속적이지 않아야 할 이유는 없지.
저 위에 댓글은 왜 지워진겨
글쓴 애가 지운 거임ㅋ
그니까 왜 지운거지
포크너, 헤밍웨이, 디킨스로 영문학의 전모를 파악하셨다 능력자네 ㅋㅋ 디킨스야 그렇다 쳐도 포크너, 헤밍웨이가 깊이가 없다?
노문학이나 독문학에서 그정도 위치인 문호랏 비교해보면 알잖아.
(끄적끄적) 셰익스피어... 깊이없음... 메모... 에머슨... 깊이없음... 메모... 소로... 깊이없음... 메모...
뭐야? 라고 반박할라다가 독일,프랑스에 비하면 이라고 해서 접었다 유럽에서 나온 철학자와 사상과 그 역사때문에 그럴수 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