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 불문 노문학에 비하면 내용적으로 조금 가볍고 통속적이란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영어권 국가들이 확실히 좀 그런 면이 있는 듯.

독,  불,  노문학 읽다가 포크너나 헤밍웨이 디킨스같은 거 읽으면 가벼움을 느낌

뭐 그래서 불호라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좀 그런 경향이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