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상 선뜻 나서서 잡기에는 엄두가 안나기도 한다

그 분량이면 돈키호테나 전쟁과 평화나 율리시스도 있는데 마의 산을 굳이?

하지만 토마스 만도 매력적인 작가라 계속해서 끌리긴하고

나중에 요셉과 그 형제들이나 읽어야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