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발전으로
우리가 갖는 감정들이 전부 뇌의 프로그램된 행위일 뿐이라는게 증명되가는데
호킹은 인간이 컴퓨터와 같으며 죽음은 컴퓨터 전원을 끄는것과 같다.
이런 발언도 했었고
아무튼 과학적으로 점점 증명돼 나가는 와중에도 이런걸 부정하고 스피릿을 주장하는 철학이 있음?
영적인 스피릿 이라기보단..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는 정신이 있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냐는거지
우리가 갖는 감정들이 전부 뇌의 프로그램된 행위일 뿐이라는게 증명되가는데
호킹은 인간이 컴퓨터와 같으며 죽음은 컴퓨터 전원을 끄는것과 같다.
이런 발언도 했었고
아무튼 과학적으로 점점 증명돼 나가는 와중에도 이런걸 부정하고 스피릿을 주장하는 철학이 있음?
영적인 스피릿 이라기보단..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는 정신이 있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냐는거지
오히려 유물론이 슬슬 마이너 돼가는 추세 아님?
ㄴ 유물론이 마이너라고?
관념론 주장하는 사람중에 과학적 근거 대는놈 잇냐
감정을 조작할 수도 있음? 예를 들어서 행복만 계속 느끼게 한다던지
ㄴ 마약
물리주의라고 하는게 더 맞습니다. 물리주의가 대부분의 철학자가 받아들이는건 맞습니다만 물리주의를 거부하는 대표적인 논변 몇가지가 있고 마음에 대한 현재의 모델이 가지는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차머스 같은 사람은 한발 더 나가서 범심론같은 것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뭐 데카르트식의 영혼같은 스피릿을 말하는거라면 단언컨데 종교적인 이유를 제외하고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주로 이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의식이 물리적으로 환원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꼽습니다. 그리고 의식은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이 모두 인정하는 시대의 난제구요.
데모크리토스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