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발전으로

우리가 갖는 감정들이 전부 뇌의 프로그램된 행위일 뿐이라는게 증명되가는데

호킹은 인간이 컴퓨터와 같으며 죽음은 컴퓨터 전원을 끄는것과 같다.

이런 발언도 했었고

아무튼 과학적으로 점점 증명돼 나가는 와중에도 이런걸 부정하고 스피릿을 주장하는 철학이 있음?

영적인 스피릿 이라기보단..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는 정신이 있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