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책을 좋아하든 아니든 글 잘 쓰는 작가와 건강한 문단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명작이 나온다고 생각함. 일제 강점기 때도 글쓰기가 탄압받았지만 명작들 많이 나온 것처럼. 근데 명작이 안 나오면 그건 문단이 병신이란 거지 뭐...
우류류노스케(bookpbd)2019-12-30 16:55:00
답글
일제강점기 문학도 딱히 대단하진 않던데 - dc App
익명(175.223)2019-12-30 16:56:00
이건 내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일제감정기가 문학의시작이라면 그 역사들이 쭉 이어지면서 문인들이 기본뿌리를 잡아나가야했던 20세기에서 한국전쟁으로 아예 갈려져버려서 이런거가틈 실제로 내노라하는 작가들과 평론가들은 죽음아니면 월북이였고 북한은 아예 대대적인 숙청으로 역사를 이루어주고 뿌리를 잡아줄 사람들이 죽어버렸으니까 또 그 뿌리부터 다시잡아나가야했었는데
아바바바바(bakisama)2019-12-30 17:01:00
답글
남한또한 여러가지로 시끄러웠고 기초만 아주 대충 잡고시작해서 혼돈오는데에 문화개방의시기로 사람들이 해외의 띵작들만찾다보니까 작가들이 기초를 잡지 못하고 그냥 인기있을법한 글만 배우거나 주목받는 글만 써서그런걸지도모름
난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책을 좋아하든 아니든 글 잘 쓰는 작가와 건강한 문단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명작이 나온다고 생각함. 일제 강점기 때도 글쓰기가 탄압받았지만 명작들 많이 나온 것처럼. 근데 명작이 안 나오면 그건 문단이 병신이란 거지 뭐...
일제강점기 문학도 딱히 대단하진 않던데 - dc App
이건 내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일제감정기가 문학의시작이라면 그 역사들이 쭉 이어지면서 문인들이 기본뿌리를 잡아나가야했던 20세기에서 한국전쟁으로 아예 갈려져버려서 이런거가틈 실제로 내노라하는 작가들과 평론가들은 죽음아니면 월북이였고 북한은 아예 대대적인 숙청으로 역사를 이루어주고 뿌리를 잡아줄 사람들이 죽어버렸으니까 또 그 뿌리부터 다시잡아나가야했었는데
남한또한 여러가지로 시끄러웠고 기초만 아주 대충 잡고시작해서 혼돈오는데에 문화개방의시기로 사람들이 해외의 띵작들만찾다보니까 작가들이 기초를 잡지 못하고 그냥 인기있을법한 글만 배우거나 주목받는 글만 써서그런걸지도모름
월북해서 떠난 작가들도 넘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