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필요없이 노벨상 밀어주는 영감탱이는 사실은 그냥 씹병신이더만요 아 진짜 국격떨어진다
김치의 희망은 어디에있을까요?
왜 요즘은 20세기처럼 좋은 문학은 안나오는건가요?
20세기의 묵은지가 다 희망차지는않았습니다 밍나
20세기초시작문학 친일파에 기승전계몽빔-
30년대 정치선전문을 리얼리즘문학이라하는 독창적인시기
40년대 묵은지에는 너무 많은 곰팡이가있다 절반을 없어지게하는것! 그것이 바로 우주의 섭리!
타노스
50년대 어흑마이갓
60년대 빨갱이새끼들 문학읽는새끼들 나와! 코로 김칫국을 원샷시켜야한다
7~80년대 우리가읽는다 가자 우리는 민주주의를 다시 되찾아야한다!
90년대 혹시 너 하루키알아? 정말 갓작가입니다!
이상 20세기묵은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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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집자가 확실히 문제 있다고 본다.
김치문학이 병신이 아니었다면 생의이면이 메인스트림 필독서가 되었을 것... 근데 밀어준다는게 박민규 김영하 이딴건데 뭘바람
실제로 밀어주는거 거르고 더 파보면 수작들은 꽤 많고 좋은거있음 근데 밀어주는게 김영하 박민규 아 예전과거까지가보면 표절작가 신경숙도밀어줬지?
근데 재미있는 건 아일랜드도 김치랑 똑같은 대칭 이룬다고 하던데 ㅋㅋㅋ 아마 식민지를 경험한 나라의 특징이라 해야 하나 싶음. 대신 헬조선은 유교빔을 더해야 됨
아일랜드의 최고 아웃풋 제임스조이스를 무시하나요?
킹킹랜드의 압도적 승리. ㅠ
끝도없이 고찰하는 내용의 책이 절머 성공 못 하는 이유이기도 한 듯. 고찰하는 척하다가도 갑자기 결핍의 원인을 정의 부재에서 찾는 내용 되게 많이 본 것 같음.
아일랜드 사무엘 베케트, 제임스 조이스, 오스카 와일드, T.S 엘리엇, 예이츠 ㄷㄷ.. - dc App
??: 싸구려 김치 크리넥스 그저 명평론가...
아..하루키 아시는구나! - dc App
100년정도 두고보면 명작 많이 나올거 같음. 인구 절벽만 극복하면.
최근에 서점 가봄? 사회,에세이 같은쪽 보면 비혼권장에 페미니즘,동성애 지지 맨먼저 보이게진열함 - dc App
서점은 기업이니까 잘팔리는책같은게 중요한곳임 조이스가 베셀작가는 아니였지 오히려 씹노잼 작가라고 대중들은 보다가 끼에엑하고 덮은작가라고 하던데 이건 서점잘못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