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지만은 않음 누구나 그럴듯한 휴머니즘을 원한다 그것만 계속 보여주니까 그냥 연출을 독창적으로하거나(천변풍경,원미동사람들,관촌수필) 아니면 ㅈㄴ잘쓰거나하면 좋아해줌 근데 너무 그것만 쓰니까 나중가면 질림 김치문학은 정을 잘쓰고싶다면 좀 많이 시도하란말이다
그놈의 정이란 게 드럽지. 으이그 이 인간아. 내가 너때문에 못살아 인간아. ..... 요런거 좋아하시나부다.
정이란게 절대적이라고보지않지만 으휴하고 봐주는게 정이라고생각함
세상 사람들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길래 이토록 생과 사를 가늠하게 하는가
초코파이 아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