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은 한 페이지, 데카르트는 14페이지 정도인데 비코도 10페이지 정도 할애 되어있다
죽고 나서 100년은 지난 위에야 빛을 본 사람이라던데 지금까지 철학사에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는게 아이러니하네 ㄷㄷ. 철학사에서도 최근에야 관심을 갖게 된건가
아니면 그 전부터 언급 많았는데 내가 걍 늅늅이라 모르고 지나쳤을 수도 있고
하여튼 최근에 번역도 새로 나오고 파보면 재밌을 거 같은 사람이네. 원시 해석학 정도로 보면 될려나.
+) 호메로스 논쟁도 이 사람이 시작했다네 ㄷㄷ 영향력이 세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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