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베르그송이고 두번째는 아퀴나스고 세번째는 비코다. 언젠가 새로운 학문 읽어봐야지. 미학적으로도 생각해볼 만한걸 많이 던져주네 뭐 철학사로만 봐서 그다지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여담이지만 헤겔이나 칸트 등은 잘 모를 때부터 이름만 들어도 멋있어 보였기 때문에 논외임
칸트는 인정이지
파르메니데스(와 제논), 오캄,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스피노자, 흄 이렇게 아주 조금 흥미가 생겼는데 굳이 그들의 책을 읽고싶진 않음ㅋㅋ 철학사만으로도 충분히 빡쎄.... - dc App
아퀴나스는 인정이지
그 비코와 헤르더 라는 책이 있을것임 거 찾아보면 비코는 대충은 해결가능
97년도 출간 절판 ㅠ
도서관!!
비코 좋아하면 지금 딱 잘 되었네요. 비코의 주저인 "새로운 학문"이 2019년 12월달에 번역되어 출판되었습니다. 30000원대인거 빼고 다 괜찮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