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베르그송이고

두번째는 아퀴나스고

세번째는 비코다. 언젠가 새로운 학문 읽어봐야지. 미학적으로도 생각해볼 만한걸 많이 던져주네

뭐 철학사로만 봐서 그다지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여담이지만 헤겔이나 칸트 등은 잘 모를 때부터 이름만 들어도 멋있어 보였기 때문에 논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