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책 가격 뻥튀기해서 파는 개쉐끼들 꼴 좀 그만보자...
아니 새 책은 '책은 상품이 아니다'는 개드립과 함께 출판문화 및 영세서점 살리자고 정가제 하면서, 왜 정가보다 훨씬 비싸게 중고 책 팔아먹는 책팔이들은 내려버두는건지.. 왜 전자는 시장경제논리가 통용이 안되고 후자는 통용되는지 설명해 주실 분?
참 이 나라는 이상하게 소비자가 저렴하게 사는 쪽으로는 시장경제논리를 파괴하고, 비싸게 사는 쪽으로는 시장논리를 파괴하는지 모르겠다. 단통법이나 도정제나 참 겪으면 겪을수록 이상한 정책이야..
Pod체제로 바뀌었으면 한다. 인쇄비가 기적적으로 낮아지고
절판된 책은 출판사에서 해당 책에 대한 판권이 만료된 거라는 글을 본 적 있음. 이북으로 내려면 아마 다시 계약해야 할 듯.
이 나라는 희망이 없음
개인이 파는 중고책은 세금이 안붙어서?
중고책 팔이에도 세금 붙이면 가격 가관이겠넹 ㅋㅋㅋ 알라딘에 내가 팔 때는 꼭 세금 감안해서 가격 책정하는 것 같다.. 직접 책팔이하기엔 언제팔릴지도 모르고 귀찮고 ㅠㅠ
ㄴ알라딘은 기업이니까 세금 당연히 붙겠지 ㅜ
캬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도서정가제랑 밥통법 발의한새끼들..
불만이면 돈을 더벌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