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책 가격 뻥튀기해서 파는 개쉐끼들 꼴 좀 그만보자...

아니 새 책은 '책은 상품이 아니다'는 개드립과 함께 출판문화 및 영세서점 살리자고 정가제 하면서, 왜 정가보다 훨씬 비싸게 중고 책 팔아먹는 책팔이들은 내려버두는건지.. 왜 전자는 시장경제논리가 통용이 안되고 후자는 통용되는지 설명해 주실 분?

 참 이 나라는 이상하게 소비자가 저렴하게 사는 쪽으로는 시장경제논리를 파괴하고, 비싸게 사는 쪽으로는 시장논리를 파괴하는지 모르겠다. 단통법이나 도정제나 참 겪으면 겪을수록 이상한 정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