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맛폰 만드는 시대에 왤 케 느린건지 의문이 들었음
액정자체가 특이해서 그런건지 프로세서가 느린건지
스맛폰에서 용량큰 pdf열어서 페이지 넘기는 느낌
이북파일들이 단순 텍스트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암튼 옛날 스마트폰 초창기에 스크롤 딜레이 가지고도 말이 많있는데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들이 이북 페이지 넘기는 속도를 꼬투리 잡는식이 아닌 진심으로 불편해할거라는 생긱이 듦
액정자체가 특이해서 그런건지 프로세서가 느린건지
스맛폰에서 용량큰 pdf열어서 페이지 넘기는 느낌
이북파일들이 단순 텍스트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암튼 옛날 스마트폰 초창기에 스크롤 딜레이 가지고도 말이 많있는데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들이 이북 페이지 넘기는 속도를 꼬투리 잡는식이 아닌 진심으로 불편해할거라는 생긱이 듦
확실히 스크롤 이나 반응속도가 느리죠 ㅜ 아마 이북이 화면을 출력? 하는 방식자체가 전자잉크 방식이라 순간순간 화면이 전환될 때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 것 같아요. 대신 책장에 책을 열고나서 부터는 페이지 넘어가는 속도도 많이 개선되서 괜찮은 것 같아요. 책 열고부터는 스크롤 쓰는 일이 거의 없어서... - dc App
반대로 느려서 딴짓을 못하고 책만 본다는 장점도 있음
근데 페이지 넘기는 속도 그건 의미가 없는 게 어차피 이북이 아무리 느려도 사람이 손으로 페이지 넘기는 건 더 느림.
기기성능을 사람 페이지 넘기는 아날로그랑 비교하는 거 자체가 이상하지 않냐?
기기한테 일정부분 바라는 수준이 있는거고. 그 수준이 스마트폰으로 인해 높아졌는데 이북은 그걸 못따라준다는데 거기다 사람 속도랑 붙히는게 맞다고 생각해?
ㄴ 물론 그 말도 맞는데 현재 단말기 쓰는 사람들은 사람이 읽으면 기계보다 더 느리단 주장에 힘을 실으며 쓰고 있는 거야. 이게 공감 안되는 사람들은 구매 초기 다 중고로 팔아치우고 아이패드로 다시 돌아갔음
그려...
램6기가 시대에 1기가도 안됨. 느리지. 스마트폰은 빨라야함. 웹서핑, 멀티태스킹이 일상이니까. 나도 각종 멀테앱 잔뜩 깔아서 플로팅,스와이핑,제스쳐 해가면서 씀. 근데 또 리더기는 적응함. 이건 오갈때없이 책만 봐야하거든. 그래서 "종이책 넘김보다 빠르면 쓸만하다" 소리하는거임. 내가 더 빠른 리페 팔고, 제일 느린 카르타 쓸 수 있는 이유도 그거임.
차라리 리더기 사양 비싸더라도 빠방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