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느리고 약간 오류있고 이런건 꾹 참고 쓸수있어.
근데 .. 난 사실 이북 산 이유가 무거운책 들고다니기 싫어서 산 이유도 한 40퍼는 되거든
근데 막상 내가 읽고싶은 무거운 책들은 이북으로 출판안된게 많더라.
뭐 독갤에서 흔히 언급되는 총균쇠 대항해시대 서양미술사 뭐 등등.. 너무많아
문학같은 경우는 그래도 많던데
비문학은 진짜 암담한 수준이다.
컨텐츠만 더 발전해도 좋을텐데.. 아쉬워
뭐 느리고 약간 오류있고 이런건 꾹 참고 쓸수있어.
근데 .. 난 사실 이북 산 이유가 무거운책 들고다니기 싫어서 산 이유도 한 40퍼는 되거든
근데 막상 내가 읽고싶은 무거운 책들은 이북으로 출판안된게 많더라.
뭐 독갤에서 흔히 언급되는 총균쇠 대항해시대 서양미술사 뭐 등등.. 너무많아
문학같은 경우는 그래도 많던데
비문학은 진짜 암담한 수준이다.
컨텐츠만 더 발전해도 좋을텐데.. 아쉬워
종이책 신간의 10%도 안 될거다 전자책 신간
아마존은 거의 대부분 전자책 나올걸? 일본 중국 아마존 다 있는데 한국은 들어올려다가 접었는지 ㅅㅂ
ㄴ 아마존 접지 않았고 이미 서울 사무실 한국 직원들 출근 잘하고 있다. 다만 한국 아마존은 책을 파는 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 웹 서비스를 제공함.
애초에 이북은 읽는맛도 없고 눈깔아파서 별로임
본문 내용 중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이 총균쇠. 분명 2015년에 내 눈으로 예스 24 이북으로 총균쇠 파는 걸 보고 내가 국내 전자책은 업체별로 파는 게 달라서 리디북스 이용하는 내가 총균쇠 못보는 걸 한탄한 글도 쓴 적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예스 24 전자책도 총균쇠 없어짐.
독서인구 적은데, 그 안에서도 이북 유저는 소수임. 한국에서 잘팔리는 건 로맨스쪽이니까 더 힘듬. 그래도 김영사 덕분에 나오긴 함. 리처드 도킨스, 제레드 다이아몬드도 하나하나씩 내고 있더라. 사피엔스가 잘팔려서 버리진 않을거 같다.
동감. 모든 책이 ebook으로 출간되는 날이 오면 좋겠다. - dc App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아직 이북 사면 안되는듯. 리더기도 아직 베타버전수준인지 오류가많고 책도적고 ㅇㅇ 이북이 주가되는 날이 오면 그때사야지
ㄴ난 모든 책이 출간되지 않는 건 싫지만 나머지는 만족하면서 쓰는데.ㅎ - dc App
ㄴ 그 정도로 오류가 많거나 책이 적진 않은 거 같은데? 꽤 유용하고 쓸만함. 이미 국내 리더기들이 세계시장에서 상당한 판매량을 보이는 제품을 들여와 수정해서 파는 건데 기계가 그리 허접이면 글로벌 시장에서 그리 팔릴 수가 없음.
책 좆나적은건 팩트고 기기도 단점이많다 당장 돌갤에 크레마만쳐고 장점글이많은지 단점글이많은지 보면알지 맨날 어디 고장났네 안좋네 배터리빨리다네 이런글만올라오는데
돌겔이아니라 독갤 ㅎㅎ오타
아직 초창기의 스마트폰 수준밖에 안됨 그 이하일수도있고.. 적어도 5년은 더 두고봐야한다고 생각함
원래 문제 없이 잘 쓰는 사람은 조용함. - dc App
문제있는 사람이 글 쓰니 그게 많게 느껴지겠지. 그리고 나도 완벽하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못쓸만한 정도 아니고. 난 쓸만하고.장점도 꽤 있다고 생각함. - dc App
ㅇㅇ 다 그냥 그렇게 만족하면서 쓰는거임 쓸만하고, 장점도있다고 하지만 아직 불편한점이 많다 이거임.. 차차 개선되겠지
리더기 잘쓰는 사람이 더 많고 추천글이 더 많음
걍 니네 한문장씩 댓글다는게 자기 이북쓰는데 이북 뭐라하는거같으니까 한명씩 와가지고 아닌데좋은데? 라고 하는거밖에 안보인다 ㅅㅂ 안사요 안사!!
우리나라 이북시장은 뭔가 지각변동을 할만한 계기가 필요함. 그 계기를 아마존 진출로 봤는데 거의 포기. 차라리 영어랑 일본어 더 공부해서 원서로 보는게 나음. 지금은 PDF를 잠정적인 대체제로 삼고 있어. 딱히 태블릿때문에 눈이 피로하는 건 못느껴서... 암중으로 PDF 스캔본 떠놓고 비트코인거래하는 사람도 있어서 그쪽으로 구매해도 되고, 종이책을 샀다가 부피나 기타의 필요에 의해 PDF 스캔 뜨고 OCR작업까지 해놓고 종이책은 처분해버리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음.
대항해시대 같은 띵작이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