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의서재(사업을 한다는 것, 초예측, 팩트풀니스) 롤리타, 햄릿은 읽다가 포기했고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은 프로이트, 그릿,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매거진B 시리즈 죽음이란 무엇인가는 아직 읽는중 올해는 아주 뜻깊은 해에요. 독서력이 성장했다는걸 몸으로 느낀 해, 책에 밑줄긋고 메모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운 해, 좀 더 깊은 수준의 독서와 이해를 배운 해.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올해도 고생하셨읍미다.
자계서 좋아하시나 보네. 안젤라 덕워스도 좋아하는 의도적 수련을 연구한 학자, 앤더스 에릭슨의 대중서 '1만 시간의 재발견' 읽어보쉴? - dc App
자계서 안좋아함 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이~상하게 끌려서 샀던거 읽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않았어.. 특히 그릿 ㅋㅋ 다읽고 테드도 봤음
나는 아직 책에 밑줄 긋고 메모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못 느껴서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데 왜 중요성을 느끼게 됐는지 알려줄 수 있음? 주로 어떤 부분을 밑줄 긋고 어떤 걸 메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