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화원,키다리아저씨,빨간머리앤같은 동화적인 서사와 캐릭터들과 배경들을 상대로 말하는 그런 소설들을 라이트하다고 여겼던 과거가있었음 근데 요즘 라이트하다 말하는 소설들은 내가 알고있던 그런게 아니었음 김연수랑 하루키보다 찍먹하다가 이런 소설들이 빨린다고? 왜?싶어진 작자들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되어버려서가 아닐까 우리가 사실 세상에 걸맞지 않은 사람들인거고 만약 그렇다면 자연적으로 도태되겠지
도태된 인간이 나였으면 좋겠다 세상이 아니라
나이때마다 라이트한 소설이 달리지는거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