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아들러 심리학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내가 볼땐 언어의 온도랑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일반] 미움받을 용가vs언어의 온도
익명(211.226)
2019-12-31 10:13
추천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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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렵고 유명한 사상서를 읽기 쉽게 풀이했느니 뭐니 하는 책은 거르는게 맞다.
미움받을 용기는 한줄 요약하면 남의 짐을 너가 대신 지지 말아요 비슷한 내용임, 너가 남의 고민까지 대신할 필요는 없다 이정도 언어의 온도는 한줄 요약하면 남의 따뜻한 마음씨에 공감해봐요임 이 댓글을 읽었으면 책은 안읽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