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옳다, 진리다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정신분석학 초기의 학자중 하나인 아들러의 이론을 소개하는 책이면서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책이잖아
어차피 현대에 와서는 폐기되는 이론이라고? 그럼 철학사는 왜배우냐?
책 내용이 개지랄인것도 아니고 존나 충실하고 친절하게 아들러 사상 설명해주는 책을 가지고 쓰레기다 뭐다 까는건 진짜 힙스터새끼들이나 하는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