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쯤 처음 소설 독서 시작할때 스탕달 발자크로 시작했었는데연말되면서 생각이 많아지니까 무의식적으로 다시 삼대장 쪽을 읽고 있네여..소설에 있어서 안식처 같은 느낌이랄까 제게 가장 친근한 세대- dc official App
나도 스탕달 발자크 플로베르가 참 좋더라 ㅋㅅ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