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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더니즘작자들이 독자 상대로 이것이 바로 형식의파괴이며 20세기의 지향점입니다하고 아예 사회실험을 지향하는새끼들사이에서

하와와 프루스트쟝은 사실 일따위해본적없는 백수날건달이였지만 그래서 독자들에게 와타시의 삶을 다 보여주겠단 거시야요!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쓴 참문인임 그게 씨발 너무 긴 뇌절이였지만 아무튼 마음가짐만은 제일 문인다운사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