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서 페이퍼북도 가볍지만, 그 대형마트용? 그거 진자 작고 가벼움 근데 그만큼 종이 질 구림
솔직히 무거운가;; 맨날 책가방에 전공책들고다니고 고등학교때 생각하면 한없이가벼운애들인데
가볍게 들고다니기도 좋은편아님?
무겁다기보단, 서양에서는 가볍고 저렴한 페이퍼북이 발달함. 우리나라는 디자인, 표지갖이쁘지. 글씨도 크고
한국책 너무 무거움. 종이질은 책에비해 너무 좋은거 써서 출판 가격도 높음. 책은 내용이 중요하지 항상 하드웨어에 너무 치중하는 느낌 받는다.
무거워.. 페이퍼백 아니라도 종이 질 자체가 너무 쓸데없이 높아서 미국 책 하드커버보다 훨씬 무거움. 존나짜증남
외국도서 페이퍼북도 가볍지만, 그 대형마트용? 그거 진자 작고 가벼움 근데 그만큼 종이 질 구림
솔직히 무거운가;; 맨날 책가방에 전공책들고다니고 고등학교때 생각하면 한없이가벼운애들인데
가볍게 들고다니기도 좋은편아님?
무겁다기보단, 서양에서는 가볍고 저렴한 페이퍼북이 발달함. 우리나라는 디자인, 표지갖이쁘지. 글씨도 크고
한국책 너무 무거움. 종이질은 책에비해 너무 좋은거 써서 출판 가격도 높음. 책은 내용이 중요하지 항상 하드웨어에 너무 치중하는 느낌 받는다.
무거워.. 페이퍼백 아니라도 종이 질 자체가 너무 쓸데없이 높아서 미국 책 하드커버보다 훨씬 무거움. 존나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