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겔 데 세르반테스 - 돈키호테
2. 헤르만 브로흐 - 몽유병자들
3. 프란츠 카프카 - 성
4. 밀란 쿤데라 - 느림
5. 제임스 조이스 - 율리시스
6. 귀스타브 플로베르 - 마담 보바리
7. 드니 디드로 -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8.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백년의 고독
9. 사뮈엘 베케트 - 고도를 기다리며
10. 외젠 이오네스코 - 대머리 여가수
11. 레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
12. 토마스 만 - 파우스트 박사
12선인 이유는 1년은 열두달이니까
순위지만 큰 상관은 없다. 대충 마음 가는대로 메긴거니까. 다만 돈키호테가 언제나 1위라는 데에는 설명도 설득도 필요 없지.
되도록이면 작가 별로 한 작품만 뽑으려고 노력함. 짧은 설명이라도 달고 싶지만 느무 귀찬타..... 안할래.....
웃긴건 12월에 읽은 책들 중에서 세 권이나 나왔네. 희곡 둘이 제일 신선했다.
돈키호테는 ㅇㅈ이지
율리시스가 5위?
너무 낮아?
평소 영업하는거에 비해서 너무 낮게 나와서 의외였음
독붕이들 그 명성을 알면서 밀기 적당한게 율리시스라...... 카프카는 다들 읽어봤고 브로흐는 잘 모르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윗 작품들도 많이 영업하긴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쿤데라나 몽유병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