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미국(+영국)vs프랑스vs독일 이 삼자대결이 될수 있는거긴 한데 어떤 언어를 배우면 가장 양질의 문학을 접할거라고 생각해? 역시 독일어려나? - dc official App
영어가 아닐까. 기본적으로 영문학+다른 나라 번역본 이렇게 다 읽을 수 있으니까
하긴 다른나라보다 영어로 번역된게 가장 전달력이 좋겠지...? - dc App
애초에 영문학 아닌이상 다른나라 문학 영어로 번역된건 세계문학 한국어 번역본읽는거랑 똑같은거아닌감? - dc App
그래도 불문학이나 독문학은 한국어 번역보다야 영어번역이 더 낫지 않을까? - dc App
흠 그건 그렇긴해.. 독붕픽 정리해보니 영어만 잘해도 영국 미국 아일랜드(기타 영어권) 문학 씹어먹을 수 있어.. 그리고 번역질도 비슷한 문화권이고, 언어도 비슷하니 나을 것 같긴하다 - dc App
한국에 번역본 없는 책도 영역본은 웬만하면 다 있음 영어가 압도적
갓직히 이건 영어 vs 일본어 로 봐야지. 한국인에게 일본어가 영어보다 압도적으로 쉽다는 점과 번역의 질과 스펙트럼에서 일본이 영미권 국가에 밀리지 않다는 걸 고려하면...
무질만 해도 영역본은 대표작과 일기 정도인데 일본은 전집이 나온 상황 ㅎ
영어가 당연 1위이고 그 다음이 일어
일어는 생각 못했네. 하긴 문학계에서 많이 구설수에 오르긴 하니깐 - dc App